브랜드는 로고 한 장이 아니라,
사람이 그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장면의 합이라고 믿습니다.
로레알, 나이키골프, 레고, 암웨이와 같은 브랜드와 일하며 패키지 한 상자, 광고 한 장, 파티 하룻밤, 전시 한 시즌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경험으로 브랜드가 놓일 풍경을 먼저 그리고, 그 안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목소리로 디자인합니다.

Brand Visual Landscape
01일하는 원칙
What We Believe
Landscape, not a logo
로고가 아니라 풍경을 설계합니다
브랜드는 로고 한 장이 아니라, 사람이 그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장면의 합입니다. 패키지와 광고, 매장과 전시까지 브랜드가 놓일 풍경을 먼저 그리고 디자인합니다.
Directly by the lead
대표 디자이너가 직접 진행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대표 디자이너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습니다. 완성도를 지키기 위해 동시에 소수의 프로젝트만 진행합니다.
One page to begin
발주서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상담용 발주서 한 장이면 담당자와의 상담이 바로 열리고, 견적·일정·시안·납품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후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02사람
The People
대표 · Lead Designer
한지호
Jiho Han
- 광고 캠페인 컨셉 기획 · 촬영 아트디렉팅
- 패키지 · 편집 디자인 · 인쇄 감리
- 브랜드 프로모션 · 공간 연출 · 전시 브랜딩
“한 장의 이미지보다,
사람이 오래 머무는 하나의 풍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광고 캠페인의 컨셉 기획과 촬영 아트디렉팅에서 출발해 패키지와 편집 디자인, 공간 프로모션까지 오랫동안 브랜드가 사람을 만나는 장면을 설계해 왔습니다. COLOMBO와 ZAGLIANI의 광고 캠페인, 로레알과 암웨이의 패키지, 나이키골프의 런칭 파티를 거치며 결과물 한 장보다 그것이 놓일 풍경 전체를 먼저 그리는 방식을 다듬어 왔습니다.
비스케이프에서는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과 현장 운영까지 한 사람의 책임으로 끝까지 이어지는 작업을 지향합니다. 그래서 모든 프로젝트를 직접 맡고, 동시에 소수의 프로젝트만 진행합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촬영·영상·공간·인쇄 분야의 파트너 디자이너와 함께 팀을 꾸립니다.
03함께한 브랜드·기관
Worked With
- LOREAL
- AMWAY
- NIKE GOLF
- LEGO
- SISLEY (F&F)
- AON Hewitt
- COLOMBO
- ZAGLIANI
- 현대그린푸드
- 지식경제부
- 교육과학기술부
- 양평군
- 한국탄소중립농업협회
- 해미가

Seoul, Mapo
BISCAPE Inc. · Brand Visual Landscape
Let's shape your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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