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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구 전경

CASE STUDY · EXHIBITION

Flat Void

곽한울 개인전 — 전시 하나가 관람객을 만나기까지, 비스케이프가 함께한 기록

클라이언트
더 마구 THE MAGU (경기 양평)
분야
전시 브랜딩 · 홍보물 디자인 · 촬영 · 마케팅
기간
2026. 7 — 10
산출물
메인 포스터(B2) · 배부용 포스터 3종 · 엽서 3종 · 3단 브로슈어 · 대형 현수막 · 실내외 배너 · 보도자료 · 전시 촬영 및 홍보 영상

BACKGROUND

숲속 전시공간, 선(線)의 회화

경기 양평 서종면의 더 마구(THE MAGU)는 숲 한가운데 자리한 전시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열린 곽한울 개인전 «Flat Void»는 얇은 선의 층으로 이루어진 회화 연작을 벽과 바닥, 이동식 프레임을 넘나들며 설치한 전시였습니다.

비스케이프는 이 전시의 홍보물 디자인부터 전시장·작품 촬영, 보도자료와 온라인 마케팅까지 전시가 관람객을 만나는 모든 접점을 총괄했습니다.

더 마구 외관
전시장 내부 전경

APPROACH

작품의 선과 여백을
해치지 않을 것

작가의 화면은 선이 나타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조용한 풍경입니다. 홍보물이 작품보다 소리를 높여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포스터와 브로슈어, 현수막과 배너 모두 작품의 선을 주인공으로 두고, 타이포그래피와 여백은 그 리듬을 따라가도록 설계했습니다.

DELIVERABLES

전시의 얼굴이 된 홍보물

Flat Void 메인 포스터
메인 포스터 B2 — 작품 «_314»의 선을 그대로 살린 레이아웃
실외 배너
실외 배너 600×1800 — 숲의 초입에서 전시를 알리는 첫 신호

IN SPACE

공간 속에서

전시장과 작품 촬영 역시 비스케이프가 진행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보도자료와 SNS 콘텐츠, 홍보 영상의 재료가 됐습니다.

바닥에 펼쳐진 31×31cm 패널 126점
바닥에 펼쳐진 31×31cm 패널 126점
지름 150cm의 원형 회화
지름 150cm의 원형 회화
흰 벽과 기둥을 따라 걷는 긴 동선
흰 벽과 기둥을 따라 걷는 긴 동선
“프레임은 본질적으로 시야를 제한하는 장치이지만, 동시에 집중된 시각 경험을 통해 보다 풍부한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역설적 성격을 지닌다.”
— 임대식(미술비평), 전시 서문 「선(Line)의 풍경」 중

EXHIBITION

Flat Void

2026. 8. 5 — 10. 11 · 더 마구 THE MAGU (경기 양평군 서종면 사랑제길 11-107)
주최 더 마구 · 주관 아터테인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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